“국가대표 경차의 연식변경”…기아, ‘The 2024 모닝’ 출시

입력 2024-06-10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The 2024 모닝 GT 라인. (사진제공=기아)
▲The 2024 모닝 GT 라인. (사진제공=기아)

기아는 상품 경쟁력을 높인 ‘The 2024 모닝’을 10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The 2024 모닝은 연식변경 모델로, GT 라인(line) 트림을 새롭게 추가해 고객들의 선택권을 넓히고 신규 사양을 적용해 운전자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모닝의 GT 라인은 전용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기본 모델보다 한층 더 강인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외관은 라디에이터 그릴과 인테이크 그릴을 확장해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했으며 △전면가공 16인치 휠 △블랙 하이그로시 사이드실 몰딩 △디퓨저가 적용된 후면 범퍼 △GT 라인 전용 엠블럼 등을 통해 차별화된 디자인을 구현했다.

▲The 2024 모닝 GT 라인. (사진제공=기아)
▲The 2024 모닝 GT 라인. (사진제공=기아)

여기에 헤드램프, 주간주행등, 전면부 방향지시등, 센터 포지셔닝램프에 모두 LED를 기본으로 적용했다.

실내는 D컷 스티어링 휠과 메탈 페달을 적용해 GT 라인만의 감각적인 공간을 연출했다.

신형 모닝은 시그니처 트림부터 국내 내연기관 경차 최초로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EPB)와 오토 홀드를 기본으로 탑재했다. 기존 모델에서 선택 사양이었던 16인치 전면가공 휠 및 후륜 디스크 브레이크를 시그니처 트림에 기본화했다.

시그니처 트림의 선택 사양인 드라이브 와이즈Ⅱ에 정차 및 재출발 기능이 포함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을 탑재해 편의성을 높였다.

▲The 2024 모닝 GT 라인. (사진제공=기아)
▲The 2024 모닝 GT 라인. (사진제공=기아)

아울러 상위 트림에만 있던 슬라이딩 센터 콘솔 암레스트와 C타입 USB 단자를 프레스티지 트림부터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모든 트림에 차량용 소화기를 장착해 안전성도 강화했다.

신형 모닝의 판매 가격은 1.0 가솔린 △트렌디 1325만 원 △프레스티지 1500만 원 △시그니처 1725만 원 △GT 라인 1820만△원이다. 1.0 가솔린 밴은 △트렌디 1300만 △프레스티지 1370만 원이다.

기아 관계자는 “The 2024 모닝은 GT 라인을 추가하고 국내 내연기관 경차 최초로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를 적용하는 등 연식 변경 모델임에도 큰 변화를 줬다”며 “새로운 디자인 패키지와 한층 높아진 편의성을 갖춘 이번 모닝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만족감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줄 서서 사던 '그 가방', 한국에 왔다 [솔드아웃]
  • 모든 것이 뒤집혀 있다?…콘셉트 포토존 '거꾸로하우스' [Z탐사대]
  • 7채 태운 '강남구 역삼동 아파트 화재' [포토]
  • 인건비부터 골재까지 “안 오른 게 없네”…공사비 상승에 공공·민간 모두 ‘삐그덕’[치솟은 건설원가, 공사비 고공행진 언제까지?①]
  • ‘尹 명예훼손 의혹’ 김만배·신학림 구속…“증거인멸·도망 우려”
  • 비트코인 떨어지니 알트코인 불장 오나…"밈코인 도미넌스는 하락 중" [Bit코인]
  • 단독 국내산만 쓴다던 파이브가이즈, 미국 감자도 쓴다
  • 반복되는 ‘어지럼증’ 이유가? [e건강~쏙]
  • 오늘의 상승종목

  • 06.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148,000
    • -3.5%
    • 이더리움
    • 4,943,000
    • -2.77%
    • 비트코인 캐시
    • 552,000
    • -1.78%
    • 리플
    • 693
    • -1.42%
    • 솔라나
    • 186,600
    • -5.57%
    • 에이다
    • 544
    • -2.33%
    • 이오스
    • 817
    • -1.92%
    • 트론
    • 166
    • +1.22%
    • 스텔라루멘
    • 132
    • -1.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61,950
    • -3.2%
    • 체인링크
    • 20,410
    • -1.5%
    • 샌드박스
    • 471
    • -1.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