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전략] 美 고용지표 호조에 국내 금리 상승 흐름…등락세 지속 예상

입력 2024-06-11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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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전문가들은 채권시장 약세를 전망했다.

이날 교보증권에 따르면 전날 미국 채권시장은 약세였다. 미국채 3년물 입찰이 부진한 수준을 기록하고, 고용추세지수 반등으로 금리가 상승했다.

전날 국내 채권시장은 미국채 금리 상승 영향에 약세였다. 다만 9000억 원 규모 국고채 3년물 입찰이 응찰률 321.4%로 양호한 수준을 나타내고, 외국인이 3년 국채 선물을 매수하며 약세 폭을 일부 되돌리는 모습을 보였다.

크레딧 채권시장은 약세였다. 크레딧 이슈로는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공사채 발행에서 언더 발행이 이뤄지는 등 견조한 수요가 확인됐다.

이날 채권시장에서는 미국 고용지표 호조로 국내 금리도 상승 흐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6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제한되며 경제지표에 따라 등락하는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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